위원회의 목표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반인종차별 데이터법은 원주민 및 인종화된 사람들의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행됩니다.

그들의 작업은 정부 프로그램, 정책 및 서비스에서 인종차별을 식별하여 제거하고 인종적 형평성을 증진하기 위한 광범위하게 입법 취지와 일치합니다.

인종차별 받고 있는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연결되어 협력하는 것입니다.

Dr. June Francis,

반인종차별 데이터 위원회 위원장

“이 획기적인 반인종차별 데이터 법안은 모든 주민들이 그들의 인종에 상관 없이 번영할 수 있는 주라는 것을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반인종차별 데이터 위원회는 이런 열망을 실현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위원회는 원주민 및 인종차별 피해 커뮤니티의 대표성이 보장되도록 구성되었으며, 공공 부문의 제도적인 인종차별 및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려는 공약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매진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주정부와 협력하면서 핵심 연구 우선순위를 설정할 때 커뮤니티와 협력하고, 그들의 관점을 포용하며, 문화적 안전을 유지하는 지속적인 절차가 수반됩니다. 주된 초점은 공공 서비스에 존재하는 인종간 형평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니터링 하는 것입니다.”